기어스 r2 8화








오랜만에 가슴 졸이며 보지 않은 화였습니다.
스자크도 오랜만에 괜찮은 일 했구요.-결과적으론 불쌍해졌지만-
자기한테 걸린 기어스 아는 사람 얘밖에 없을 듯.
카구야가 제로한테 메달릴 때 쓰러지진 않을까 잠시 걱정한 1人
아냐가 아서때문에 얼굴 찡그린 거 보고 두근☞☜
로로가 자꾸 약속 약속 하길래 둘이 사귀기로 한 줄 알았음ㅇ<-<
사요코 제로 얼굴 보고 나나리 두고온 거 절라 후회할 듯[]

그래요 이렇게 평화로운 마음으로 봤는데









작붕어쩔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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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ku | 2008/05/26 00:06 | Diary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크레드 at 2008/05/26 00:24
간밤에 사요코는 자신의 죄를 탓하며 동인지를 껴안고 할복할지도 모른다능.. 랄까-
가슴 졸이며 보지 않은 화이긴 한데, 쪼꼼 슬펐음.....동생을 위해 떠난다능....' '....
진짜 루루는 여동생들이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능.... ' '.....
Commented by 크레드 at 2008/05/26 00:25
그리고 루루는 결국 드디어 로로와 함께 사랑의 도피를...
Commented by seku at 2008/05/28 2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화 최고는 로로와 루루의 사랑의 도피...
Commented by 바덴 at 2008/05/26 21:31
난 로로의 형에 대한 집착이 너무 좋아../수줍
근데 이번화 진짜 작붕 어쩔..ㅠㅠㅠㅠ
다른 건 그래도 그럭저럭이었는데 지노의 거대한 어깨 보고 힉겁했어ㅋㅋㅋ ㅠㅠ

Commented by seku at 2008/05/28 20:27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악 로로의 형사랑은 하늘을 뚫고 우주를 뚫어요ㅠㅠㅠㅠㅠㅠ
지노만이 아니라 그 팔에 걸쳐진 스작마저................지못미...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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