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비밀 18화
어제 오늘 뿜을 게 참 많네요
오늘은 의외로 영상이 빨리 올라와 주어서
기쁜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자, 드디어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결과를 보여준
4권 분량 스토리입니다.
일단 아오키의 누님의 결혼식으로 내용이 시작됩니다.
원작에선 누님이 아이를 출산하는 내용이지만
애니에선 아오키가 누나를 사랑하는 설정으로 나왔기 때문에
바뀐 것 같습니다.





흐흐 참 예뻐요 근데 옷 좀 이제 다른 걸로 입혀주지...
이게 무슨 포켓몬같이 여행하면서 옷이 타고 찢어져도 다시 재생되는 것도 아니고
설마 앙드레김 선생님처럼 옷장이 이 옷으로 전부 꽉 차있다고 하지는 않겠지?

머리카락이 흔들리는 게 이뻐서 만들어봤는데 계속 보니까 머리가 살아있는 것 같네요.






이 여자분은 마키상을 츠요시군 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람인 듯.



뭔가 기분이 안 좋으신 듯.






근데 어째 스즈키가 여자 두명이랑 사진 찍은 것 같네요.
양손의 꽃

근데 왜 마키상 혼자 야근함??ㅠㅠㅠㅠ 원래 그런건 부하가 하는 거 아님??ㅠㅠㅠㅠㅠ
아무튼 마키상은 그에게 연락을 해서 유키코에게도 연락을 하겠다고 말한 순간
아오키와 유키코가 함께 있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이걸로 마키상의 마음이 나한테 다 전달된 것 같은 느낌.
한 마디만 할게요.
제발 애니에서만큼은 마키상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아니면 아오키 좀 죽여줘.

갈수록 마키상의 감정표현이 분명해지는 것처럼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
헐 오늘은 왠지 덜 발광하면서 감상 쓴 느낌ㅋㅋㅋㅋ
스토리때문에 그래요 ㅇㅇ 그럴거야ㅠㅠㅠㅠㅠ
근데 마키상 캡쳐만으로 스토리 설명이 되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 by | 2008/08/06 21:59 | Maki Tsuyoshi | 트랙백 | 덧글(6)











벌써 18화 까지 나왔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