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2일
비밀 26화 + 감상추가
아 시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홈페이지 가서 줄거리 볼 땐 괜찮은 내용이라 안심했습니다만,
이렇게 끝날 줄은


그리고 저 손의 숫자들은




원래 이곳에 와야 할 사람은 오노기다였는데 마키상이 와서 조금 의외라고 생각하는 듯.

대외적으론 제 9에서만 MRI 영상을 보관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아무튼 그 덕분에 다행히 스즈키의 뇌를 다시 볼 수 있게 되고,
실장님은 무언가를 건네받습니다.


카이누마가 사형당하기 전 제일 그래야 하면 안돼는 경찰서장이 그에게 무언가 부탁을 하러 온 것입니다.
부탁의 대가는 카이누마의 뇌를 마키상이 보게 하는 것.

그와 비슷한 최면영상을 보고 스즈키가 폭주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오카베가 정신을 차리고 강제로 화면을 꺼버려서 최면에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스즈키가 했던 것과 같은 행동이네요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MRI를 쏘려고 합니다.

다음엔 총을 버리고 차라리 자길 쏘라고 하네요.
나라면 쏜다.


다행히 그냥 정신을 잃고 쓰러집니다.



꾀를 부려 떨어뜨린 총을 줍자

넌 어디서 놀고 있다가 이럴 때 등장입니까.

(저 종이는 아까 낙원에 있던 노인에게서 받은 것)


그리고...

이게
뭐
야
?!?!!?!?!?!?!!?????????!!!!!!?!!?
진짜 이게 뭐예요?? 누가 설명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게 도대체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살았어 죽었어???
마지막은 왜 또 아오키x마키 로 끝나는데?????
이거 무슨 호모애니도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네요 아오키 네 이놈 당장 실장님 곁에서 2m 이상 떨어지지 못할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간절합니다.
이거 누가 설명 좀......
이렇게 끝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이게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81006 내용추가
avi 영상+자막 으로 다시 보니까
폭발하기 전 대피한 것 같아요.
미요시가 마키상과 아오키의 이름을 부를 때 표정이 좀 밝아졌고
제 9가 사라져버려 낙원으로 자리를 옮긴 것 같네요.
죽지 않은 것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흑흑
그래도 아오키x마키는 용서할 수 없다.
# by | 2008/10/02 23:50 | Maki Tsuyoshi | 트랙백 | 덧글(3)











굳이 이렇게 다 죽일 필요까지 있나 싶네요..(맞나?..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