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본격 정줄놓은 낙서
이현님이랑 대화중에 문득 떠오른 커플
무서워하는 공에 저돌적인 수 재밌겠다.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

이걸 슈카님 보여드렸더니
정신적인 루루스자에 육체적인 스자루루
라고 표현하셨음
맙소사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줄놓고 이 새벽에 타블렛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세쿠님은 좀 미친 것 같아요.
# by | 2008/11/30 05:18 | Lelouch | 트랙백 | 덧글(7)











근데 보는 중에 엄마가 들어오셔서 급 놀랬 ㅂㅂㅂㅂㅂ다행이 들키진 않았어요.../므겡.....
오오 세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