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비밀 5권
지금 막 보고 오는 길입니다.
으앟르ㅏㅇ헏가허ㅣㅏㄱㅈ헉대ㅑ헏ㅁㄱ;ㅑㄱ도
ㄷㅁ과ㅓㅁㄱ디ㅏㅓㄱㄷ모;ㄱㄷㅁ!!!!!!!@깍디ㅏㅎㅇ라휘ㅏㄱㄷㅈㅎ1!#ㅣㅏㅣㅏ써27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하려는 말은 이게 아니라
내가 이걸 보려고 진짜 몇달을 기다렸는지..
그 중에 5일은 거짓말 안 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음
보면서 시종일관 마키상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보면서 눈을 감는 시간까지 아까워서 렌즈 낀 눈이 말라 비틀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뜬 눈으로 계속 감상하고...
여전히 아름다워요 실장님은 흑흑 ㅠㅠㅠㅠㅠ
네타를 많이 본 상태라 별로 충격먹지는 않았지만
일단 확실한 건
아오키가 개새끼
라는 것 입니다.
정말로 '개' 라고 표현됨...진짜...
공기를 못 읽는 것 같아요.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이번권도 혼자서 가슴앓이 하시는 마키상ㅠㅠㅠㅠ
제 가슴이 찢어지네요
제발 스즈키 부활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번 5권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대사는
여동생이 얽히면 이성을 잃는다.
예요 ㅋㅋ 왜냐고 묻는 사람은 저에게 관심이 없는 걸로 간주하고 인연을 끊겠습니다 흥
자 이제 그럼 슬슬 6권을 기다려볼까...
# by | 2008/12/02 21:40 | Maki Tsuyoshi | 트랙백 | 덧글(4)











* 저는 시미즈 레이코님의 작품의 '히어로'들이 언제나 너무너무
맘에 안들어서 제대로 감상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설마 <비밀> 시리즈까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OTL
(마키상은 히어로가 아닌 히로인이니까요. 암요. 그나저나 전 아오키보다
원래 마키상과 친구였던....그 사람이 스즈키였던가요?...아무튼 그쪽이 훨씬
호감입니다.-_-절대. 절대로. )
^^;비밀 5권 감상글이 읽고싶어서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비밀을(정확히는 마키상<이래따)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분이 또 계셔서 너무 기쁘네요ㅠㅠㅠㅠ
정말로 시미즈 레이코님의 히어로급 남자캐릭터들은 정을 줄 수가 없네요.. 그나마 마음에 드는 건 잭 뿐ㅠㅜㅜㅜㅜ
저도 프로필 한 번 나오지 않았지만 스즈키쪽이 몇억배 더 호감가요 ㅋㅋ<< 동명의 캐릭터까지 새로 만들정도...
이글루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발로 쓴 감상글에 리플까지 달아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