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줄놓은세쿠님

20090105




바로 어제 큰 행사가 끝나서 휴 이제 좀 쉬자 결심했는데
시발 오늘 학원 미쳤나여 방학이라 아침부터 더 바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학 내내 이럴 것 같아 손발이 오그라듭니다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5시까지 점심도 못 먹고 막 허덕거리고 있는데
보배로운 내 여자 이현님께서 먹을 것을 사주신다기에
피자!!!
라고 했는데 언제 먹을까 물어보시기에
오늘!!!
이래서 진짜 오늘 만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영양이 선전하는 미*피 갔다 왔어요!!>//<
진짜 오랜만에 네조각을 먹었네요 ㅇ>-<
난 두조각 남았을 때 이현님이 집에 싸가실 줄 알았는데
어느새 접시에 올려져있어!!!
그리고 그걸 결국 난 입에 넣었지!!!!
물론 좀 남기긴 했지만ㅠㅠㅠㅠㅠ
암튼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현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파*쿠에 가서 막 이런저런 잡담을 하다가
루총복2와 루루총수온리전 얘기가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현님 이러지마
날 낚지 말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총복2는 멤버분들께 여쭈어보니 다들 거의 찬성분위기라서
아마 8월쯤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루루온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나ㅉ 세쿠님 미친 것 같네요
제발 미쳤다고 비난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너캐 잡담하다가 나온 제 세쿠무의 의인화




















이어지는 내용

by seku | 2009/01/06 00:45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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